VR과 가상현실이라는 말을 들으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신기술, 미래의 미디어, 가상의 공간 등 뭔가 어려워 보인다는 생각과 이제는 제법 사용되는 기술이지만 내 곁에는 없어 가까우면서 멀게 느껴지는 기술이라는 생각을 가지시는 분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하자센터는 VR이 어렵게 느껴지는 청소년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있는데 바로 [VR 오픈 클래스]입니다. [VR 오픈 클래스]는 VR을 쉽고 재미있게 경험해 볼 수 있는 입문형 프로그램입니다.
VR로 꼭 어려운 것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360도 영상을 통해서 세계여행을 해볼 수 있고 내가 그린 캐릭터를 현실에 불러오는 등 재미있고 다양한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재미있는 게임과 프로그램을 통해서 VR 사용법을 배우고 VR(가상현실)에 대한 지식과 더 나아가 확장현실이 무엇인지 아는 과정을 통해서 어렵게 느껴졌던 기술을 쉽게 접하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자센터에 오셔서 VR을 사용한 다양한 미디어와 콘텐츠를 접해 보고 있으며 미래의 기술들을 활용하는 직업도 체험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VR 오픈 클래스는 매월 전문강사와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진행되며 하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하자센터의 ‘카페 그냥’에도 신청 없이 간단하게 VR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공간도 만들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