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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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스로 서되 홀로이지 않기’

    ‘함께하되 간섭하지 않기’

    ‘멍 때리며 쉬어갈 수 있기’

    ‘눈치 안 보고 작당할 수 있기’

     

    하자 청소년카페 '그 냥'은 청소년들이 자기 속도와 기준들을 만들어가며 시간과 공간을 채워갑니다. 

     

    그냥 잠시 머물러도 좋은 곳, 그냥 같이 하자고 손내밀 수 있는 곳을 지향하는 ‘그 냥’은 지역 어린이, 동네주민들, 하자 동아리 활동 청소년들 누구나 경쾌하게 드나들 수 있는 낮은 문턱의 곳입니다.


     

    <온라인 채널>

    ::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justcafe00

     

    <문의>

    :: 070-4269-9970 / dlre@haja.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