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네트워크

하자센터는 시대가 당면한 문제들에 대한 창의적 해법을 모색하는 사람들의 에너지를 모으고, 국내외 네트워크와 교류를 통해 서로의 기운을 소생시키며, 상호돌봄과 협업을 통해 다양한 배움과 활동의 장을 열어가고 있습니다. 창의적인 에너지가 세대 간, 계층 간, 성별 간 경계를 넘어 만나고 결합하는 하자마을에서는, 개인화된 삶을 살던 사람들이 자신도 모르게 잃어버린 ‘함께하는 삶’을 만나는 기적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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