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안진로학교

하자마을에는 생태적이고 지속가능한 삶, 정보와 자원의 공유, 글로벌 시민으로 함께 살기 같은 하자마을의 가치를 공부하는 네트워크학교들이 있습니다. 네트워크학교들은 각자의 개성을 가지고, 하자센터라는 ‘일시적 자율공간’에서 공공적 감수성, 생태주의적 지향을 공유하며 공통의 기억들을 만들어 가는 중입니다. 2017년 현재, 10대 중심의 작업자와 시민활동가를 길러내는 하자작업장학교, 하자작업장학교가 운영하고 있는 목화학교와 청년작업장, 여행을 다니며 현장 속의 인문학을 몸소 배우는 로드스꼴라는 주말로드스꼴라도 따로 운영 중이며 요리를 통해 꿈과 자립을 실현해가는 영셰프스쿨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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