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운영위원회(시유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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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자 청소년운영위원회 '시유공(始惟空)'은 ‘비로소 생각할 공간을 만들다 ’라는 뜻으로 청소년들이 직접 붙인 이름입니다. 

 

다양한 청소년들이 모여, 하자 마을이라는 공간을 기반으로 각자의 경험과 이해의 폭을 나누면서 네트워크를 확장해 나가는 장입니다. 이들이 함께 소통하면서 모아낸 아이디어들은 하자의 전반적인 운영에 반영되며 나아가 자발적으로 프로그램을 기획, 진행해보는 경험까지 해볼 수 있는 자율적 커뮤니티입니다.

 

현재 하자마을 곳곳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호기심을 갖고, 애정을 쏟고 있는 청소년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시유공 4기 페이스북 페이지
 

[문의]

:: 070-4268-9921 / miracle.s@haja.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