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주도

하자는 청소년 운영위원회 <시유공>을 비롯하여 다양한 자치 활동과 참여 활동의 기회를 확대하고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목소리 낼 수 있는 창구를 열어나가고 있습니다. <10대 연구소>, <문제없는 스튜디오>는 청소년 스스로 의제를 발굴하고 이슈를 발신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자원과 기회를 제공하여 그들의 사회적 역할 강화에 힘쓰는 프로젝트입니다. 그와 함께 청소년의 창의적 활동을 일로써 엮어나갈 무대를 마련하는 후기청소년 일경험 프로젝트 <그래서>와 <영메이커 시리즈>와 같은 여러 프로젝트도 진행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