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활동 및 동아리

‘한 아이를 기르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라는 말처럼, 청소년과 청년들 뿐 아니라 다양한 세대가 만나 교류하는 상생의 장이, 단속사회, 불안사회, 위험사회로 대변되는 현 시대의 어려움을 풀어낼 수 있는 대안으로서 부각되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진로적응력을 기르기 위해서 좋은 어른, 좋은 동료가 있는 커뮤니티에서 핵심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작은 작당 모임을 발굴하고, 청소년의 커뮤니티 만들기를 지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