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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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박육아에서 공생육아로!

난감한 육아 경험을 풀어내고, 새로운 돌봄문화를 만들어가고자 하는 엄마아빠들이 모여 아이를 함께 키우고 돌보는 모임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엄마밥상은 휴식을 취하고 싶을 때 찾아올 수 있는 허브카페이자 서러울 때 힘들 때 기운을 얻는 관계의 밥상입니다.

 

매주 화요일 12시부터 2시까지 엄마도 아이들과 함께 밥 한 끼 제대로 먹을 수 있는 밥상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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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 070-8872-3988 / geoin@haja.or.kr (거인, 마을운영팀 판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