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하자센터는 창의적 해법을 모색하는 사람들의 에너지를 모으고, 네트워크와 교류를 통해 서로 기운을 소생시키고, 상호 돌봄과 협동을 통해 다양한 배움과 활동, 사회적기업 등 새로운 형태들을 만들어가는 장을 열어갑니다. ‘하자마을(커뮤니티)’에서는 창의적인 에너지가 세대간, 계층간, 성별간 경계를 넘어 만나고 결합합니다. 개인화된 삶을 살던 사람들이 자신도 모르게 잃어버린 ‘함께 하는 삶’의 기적을 다시 맛볼 수도 있습니다. 때로는 혼자 작업에 몰입할 수도 있고, 때로는 함께 차를 마시고, 세미나하고, 파티도 하고, 전시하고, 여행 가고, 사업 구상을 할 수도 있습니다. 이 다양한 활동들이 자연스럽게 구조화되면 곳곳에서 삶의 활력을 만들어내고 서로 공유하면서 우리의 삶을 업그레이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