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사회 읽기 프로젝트, 피스피스

피스피스는 청소년들이 생활 속에서 자기와 다른 존재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자신의 벽을 허물어 사회적 우정을 회복할 수 있는 평화감수성을 이야기하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일등과 꼴등을 차별하지 않고, 부끄러움과 염치가 무엇인지 알게 되는 세상을 위해서 우리 각자가 용기를 내야 한다는 이야기를 하려 합니다. 작은 용기와 회심이 모이면 더 좋은 세상이 오지 않을까요?

 

2018 참가 청소년 인터뷰

 

:: 평화책 순회전시 (with. 평화책 선정위원)

서로 다른 분야에서 다섯 명의 활동가가 평화책 선정위원으로 모였습니다. 선정위원은 올 해의 주제와 주제에 맞는 평화책을 선정하고 왕왕이들에게 전시를 의뢰합니다. 2019년에는 100권의 책이 선정되었습니다. 선정된 책은 왕왕이들의 전시와 함께 지역 기관 및 학교 도서관을 순회합니다.

 

:: 큐레이터 왕왕

평화는 모두 같은 모양일까, 내 평화는 누구에게 빚지고 있을까, 평화는 조용한 것일까, 평화를 위해서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며 하자를 찾은 청소년 큐레이터를 ‘왕왕’이라고 부릅니다. 왕왕이들은 평화책 선정위원이 의뢰하는 전시를 기획하고 만듭니다. 전시는 지역 기관 및 학교 도서관을 순회합니다.

(왕왕은 ‘시간의 간격을 두고 이따금’이라는 뜻을 가진 표준어입니다)

 

[문의]

:: 070-4268-9222 / tori@haja.or.kr (토리, 교육기획팀 판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