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서울청소년창의서밋 포스터를 공모합니다! 2019.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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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서울청소년창의서밋 홍보 포스터 공모전

올해로 11회를 맞이한 서울청소년창의서밋은 지난해부터 오늘을 사는 청소년의 일상에 주목하고 청소년 스스로 자신들의 삶을 위한 변화를 만들어나가는 실천에서 사회의 변화가 시작될 수 있다고 보고, 청소년 기획단과 함께 ‘일상의 민주주의’라는 주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제11회 서울청소년창의서밋은 "경이로움을 잃어버린 지옥"과 다름없는 일상을 바꾸어낼 생명력과 상상, 그리고 존중과 행동이 시작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긴급히 실현되어야 할 오늘을 함께 그려보고자 합니다.

 

공모 주제

제11회 서울청소년창의서밋 <변화 바람, 응답 바람 (부제: 우리에게 000이 필요하다)> 주제 포스터

 

기간 및 일정

- 작품 모집 : 2019년 7월 20일(토) ~ 7월 31일(수) 자정

- 당선자 발표 : 2019년 8월 6일(화)

- 발표 방법 : 개별연락

※ 모든 출품작은 서울청소년창의서밋 기간 동안 하자센터에 전시될 예정입니다. 

 

참가대상

- 9세 –24세 청소년 누구나(1인 여러 작품 제출 가능)

 

선정내역

- 홍보포스터 선정작: 200,000원 (1 작품) 

- 기념엽서 선정작 : 50,000원(4 작품) 홍보포스터 선정작 외에 4작품을 선정하여 기념 엽서로 제작할 예정입니다.

※ 모든 출품작품은 행사 기간에 전시되고 홍보물에 사용될 수 있으며 제작물 규격에 맞게 변형될 수 있습니다.

※ 수상작에 한해 원본(AI, PSD, EPS(백터) 등) 제출 필수

 

심사기준

- 공모주제와의 주제 적합성, 창의성 및 작품성 등

 

응모분야

- 포스터, 일러스트 등 2차원 공간에 전시할 수 있는 시각물

 

참가방법

- 이메일로만 접수 media@haja.or.kr 

※ 제출 시 작품 제작자 이름, 생년월일, 휴대폰 연락처, 간단한 작품의도 필히 기재

※ 원화의 경우, 추후 제출 요청할 수 있습니다.

※ 접수 확인 답장 메일을 보내드릴 예정입니다.

 

작품규격

- 디자인 일체 : A2 사이즈 300dpi, (jpg, pdf, ai)

- 손그림 : A2사이즈 (도구 제한 없음)

 

문의

- 070-4268-9910 학습생태계팀 판돌 거품(schaum@haja.or.kr)


제11회 서울청소년창의서밋 행사 개요

20주년을 맞이하는 하자센터(서울시립청소년직업체험센터)는 청소년의 자기주도성과 창의성 기반을 둔 ‘창의적 공공지대(creative commons)’로 출발하였습니다. 2008년 예비 창의서밋으로 시작한 창의서밋은 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 핵폐기물이나 미세 플라스틱 등 인간이 만든 환경 재앙, 고용 없는 성장과 각자도생의 생존주의 사회, 생애 경로가 막혀버린 ‘N포 세대’의 등장과 노동 없는 미래 등, 파국적인 현실을 직면하면서도 절망적인 현실에 매몰되지 않고, 새로운 존재를 빚어낼 창의성을 탐색해 왔습니다. 어느덧 11회를 맞이한 서울청소년창의서밋은 지난해부터 오늘을 사는 청소년의 일상에 주목하고 청소년 스스로 자신들의 삶을 위한 변화를 만들어나가는 실천에서 사회의 변화가 시작될 수 있다고 보고, 청소년 기획단과 함께 ‘일상의 민주주의’라는 주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제11회 서울청소년창의서밋은 경이로움을 잃어버린 지옥과 다름없는 일상을 바꾸어낼 생명력과 상상, 그리고 존중과 행동이 시작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긴급히 실현되어야 할 오늘을 함께 그려보고자 합니다. 

 

개막 주제

- ‘나’의 예술 : 나에게 음악은 나를 나답게 변화시키는 힘이다. 막상 학교는 내게 예술적 영감을 주진 못했다. 나는 예술이 모두에게 자기를 자기다워지게 하는 힘이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에게 자기가 자기다워질 수 있는 ‘나’의 예술이 필요하다.

- 존중이 있는 학교 : 학교를 왜 다녀야 할까? 배움도 없고, 존중도 없고, 경쟁만 있다. 학교 안에는 탈락의 공포가, 학교 밖에는 탈락의 낙인이 있을 뿐. 나로 성장할 수 있는 공간이 없다. 우리에게 ‘존중이 있는 학교’가 필요하다.

- 공존을 위한 행동 : 비거니즘 논의는 채식인의 인권차원의 논의로만 머무를 뿐, 동물과의 공존이나 나아가 종차별 반대로 나아가고 있지 못하다. 더구나 지구는 점점 뜨거워지고 있다. 지구 위에 많은 생명체가 공존하기 위해서 지구를 위한 인간의 행동이 필요하며, 청소년 역시 지구를 위해 배우고 행동할 시간이 필요하다.

- 변화를 위한 생명력 : 오늘을 변화시켜야할 우리는 때로는 아프고, 지치고, 숨쉬기조차 힘들다. 치유하고, 회복하고, 변화할 수 있는 힘이 지금 당장 우리에게 필요하다. 

 

- 행사명 : 제11회 서울청소년창의서밋  <변화 바람, 응답 바람(부제: 우리에게 000이 필요하다)>

- 일시 : 2019년 9월 6일(금) ~ 9월 7일(토), 총 2일

- 대상 : 청(소)년, 공교육 및 대안교육 교사, 교육 활동가, 교육정책 관련 전문가, 학부모, 일반 시민 등  

- 주최 : 서울특별시

- 주관 : 하자센터(서울시립청소년직업체험센터)

- 후원 : 연세대학교


제9회 서울청소년창의서밋 청소년 홍보포스터 청소년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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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 상단부터 하자 죽돌 보나, 구, 하루, 래씨, 희라, 씨눈, 마야, 주난 작품


유의사항

- 제출 작품에 대한 저작권은 제작자에게 있으나, 사용권은 주최기관에 영구적으로 있습니다. (추후 별도 비용 지불 없음)

- 사용권에는 공익적 목적의 복제, 임의 변경, 교육・광고・홍보 활용 등 수상작의 활용을 포함. (SNS 및 온라인 활용, 전시, 녹화, 도록 수록ㆍ배포, 자료집 게재 등)

- 모든 출품작은 주최기관이 수상작으로 선정·사용 시 법적인 문제가 없어야 하며, 저작권(서체 포함) 관련 문제가 발생할 경우 관련된 일체의 법적·도의적 책임은 수상자에게 있습니다.

- 심사결과에 따라 포스터/굿즈 선정작은 없을 수 있으며, 제출하는 모든 제출물은 반환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