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소통과 협력을 중심으로 한 창의적인 워크숍 활동을 통해 변화하는 미래환경 속 스스로의 진로를 상상해보는 시간입니다. 자기 작업을 만들어내는 작업자/문화예술가를 만나 ‘일’의 사회적 가치를 탐색하고, 더불어 배우며 성장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