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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Haja.net RSS 2.0]]></title>
		<description><![CDATA[Haja.net RSS 2.0 Servic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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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우리는 어려서 놀았던 힘으로 오늘을 산다]]></title>
			<description><![CDATA[편해문, &lt;아이들은 멸종하는가&gt;中
&nbsp;
&nbsp;나는 묻고 싶다. 당신들은 이 견디기 어려운 세상에서 무슨 힘으로 그나마 버티며 살고 계시는지를 말이다. 감히 말하건대 나는 그 답을 알고 있다. 우리는 어려서 놀았던 힘으로 오늘을 산다. 어려서 동무들과 형과 누나, 동생과 골목과 마당과 들과 냇가에서 하루가 짧은 것에 발을 동동 구르며 해 빠지도록 놀며 길렀던 몸과 마음의 힘을 조금씩 꺼내 이 어려운 지금을 산다. 아닌가. 적어도 나는 그렇다. 그렇다면 이런 힘이 없는 아이들은 이 험한 세상을 어떻게 사랑하며 살아낼 수 있을까. 느닷없지만, 놀다가 금밟으면 죽었다. 하루에도 여러 차례 죽었다. 그러나 아주 죽지는 않는다. 다음 판에 또 살아난다. 죽고 사는 경험을 어디서 이렇게 마음의 상처 하나 입지 않고 배부르게 할 수 있을까. 비석치기, 처음에는 안 된다. 조금 애써도 잘 안 된다. 비석치기를 좀 하려면 한 철은 매달려야 한다. 그러다가 어느 순간 된다. 이번에는 고무줄 하잔다. 고무줄 또 안 된다. 조금 하면 조금 된다. 집에 와서 의자와 동네 전봇대에 고무줄 걸어놓고 혼자 해본다. 동무들과 만나 한다. 된다. 우리는 이렇듯 많고 많은 놀이와 놀이 사이를 건너 뛴 다음 세상의 벽과 만났다. 
&nbsp;
&nbsp;놀이와의 첫 만남은 때론 좌절이었다. 그러나 언니고 누나고 형들이 자꾸 해보란다. 어느 날 잘되는 경험이 놀이 수만큼 쌓인다. 오늘 아이들을 본다. 유치원, 어린이집부터 대학을 나와서까지 넘어야 할 산들이 그야말로 첩첩산중이다. 걷다가 넘어질 일이 수두룩할 터인데 어떻게 툭툭 털고 다시 일어나 걸어갈 수 있을까. 아이가 다시 일어서 가려면 이 아이한테 우리는 무언가 허락했어야 하지 않을까. 그것이 놀이다. 놀려면 시간이 있어야 하고 놀 터가 있어야 한다. 당신은 지금 아이들에게 놀 틈과 터와 동무를 주고 있는가. 우리 아이들에게 이 사회에서 퍼붓는 화살과 그 때문에 받을 상처의 크기와 종류는 갈수록 많아지고 커지는데 아무도 아이들에게 이 상처를 딛고 일어설 힘을 어떻게 기르라고 안내해주지 않는다. 나는 이 대목에서 숨이 멎고 막힌다. 
&nbsp;
&nbsp;
(르몽드디플로마티크 2010년 3월호)]]></description>
			<pubDate>Mon, 15 Mar 2010 22:15:09 +0900</pubDate>
			<link>http%3A%2F%2Fintra.haja.net%2Fintra%2F22024</link>
			<author>jinny1013....</author>
		</item>
		<item>
			<title><![CDATA[하자마을 뉴스레터 : 2010년 3월]]></title>
			<description><![CDATA[]]></description>
			<pubDate>Tue, 16 Mar 2010 12:54:22 +0900</pubDate>
			<link>http%3A%2F%2Fhaja.net%2Fnewsletter%2Fview.php%3Fbno%3D14%26cno%3D38946</link>
			<author>theand</author>
		</item>
		<item>
			<title><![CDATA[[강좌안내] 황지우의 명작읽기]]></title>
			<description><![CDATA[실연당한 나르키소스가 말합니다. "손을 대선 안 된다면 바라보게만 해줘." 
&nbsp;
치명적인 화살 하나가 왜 아직도 그리스 신화가 영화, 연극, 문학작품을 막론하고 인류의 사랑받는 소재로 맹위를 떨치고 있을까요. '하루'라는 시간개념을 '태양신이 날개달린 배를 탄다'고 표현했던 그리스인들의 독창성은 어디에 기인하고 있는 걸까요. 우리는 서구유럽으로부터 시작된 근대성의 기원이라 할 수 있는 그리스정신에 대하여 탐구하고자 합니다. 결핍에서 나오는 뜨끈뜨끈한 욕망으로 점철된 신들의 향연을 지금 이 자리에 펼쳐놓으려 합니다. 일단 연회장에 모인 신들은 삶의 통점을 건드리는 대사를 온통 쏟아낼 겁니다. 무시무시한 괴물 퓌톤을 맞힌 활의 신 아폴로가 월계수로 변한 다프네에게 한 말에 여러분의 마음은 어떻습니까. “내 화살은 어김없이 모든 것을 맞혔지만 내 것보다 더 치명적인 화살 하나가 내 가슴을 꿰뚫었소.” 
&nbsp;
명작을 쓰기 위하여 명작을 쓰기 위해서는 명작을 읽어야 합니다. 고전에 빠져서 재고가 풍부한 작가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작가로서 지녀야 할 인문주의적 근육을 키워내고자 합니다. 그리스 신화를 비롯한 철학, 문학, 예술 분야의 명작읽기를 통해 작가의 세계를 구성하는 정신적 지형도를 그려보려 합니다. 
&nbsp;
시인의 음성으로 셰익스피어도 니체도 그리스정신을 따라왔습니다. 근대정신은 밤하늘의 북극성처럼 우리가 어디로 가고 있는가를 알려주는 척도가 되기도 합니다. 생생한 시인의 음성으로 우리는 신전으로 안내될 것입니다. 이제 우리, 연회를 즐기러 갑시다!
«강의 개요» 
&nbsp;
강의명 : 황지우의 명작읽기 시간 : 매주 월요일(명작읽기1) 19:00~22:00, 화요일(명작읽기2) 19:00~22:00 기간 : 2010년 4월 5일부터 10회 장소 : 정동 프란치스코회관 2층 대상 : 일반 모집인원 : 각 100명 수강료 : 각 200,000원 
&nbsp;
[명작읽기 수강신청 사이트 바로가기]http://cafe.naver.com/readingclassic.cafe]]></description>
			<pubDate>Sun, 14 Mar 2010 14:37:19 +0900</pubDate>
			<link>http%3A%2F%2Fintra.haja.net%2Fintra%2F21974</link>
			<author>명작읽기...</author>
		</item>
		<item>
			<title><![CDATA[『2010 위기, 가출청소년을 위한 사이버 아웃리치 사업』]]></title>
			<description><![CDATA[『2010 위기, 가출청소년을 위한 사이버 아웃리치 사업』 
&nbsp; 
●일시 : 2010.1.1 ~ 6.30/ 오후 3시-오전 1시 
●주최 : (사)한국청소년쉼터협의회 
●후원 : 사랑의 복지재단(1월), 사회복지공동모금회/한국수출입은행(2월-7월)
&nbsp; 
■사이버아웃리치란? 
&nbsp; 
거리에서 생활하고 있거나 위기에 처한, 또는 위기에 노출된 청소년들을 실무자가 찾아내어 각종 social-risk로부터 보호하고, 
가출로 인한 2차적 비행을 예방하며 case별로 적절한 서비스를 연계하여 필요한 서비스를 받게 하고, 현장에서 긴급서비스를 제공하는 활동을 말합니다. 
&nbsp; 
coun.jikimi.or.kr 
↑ 요 위를 클릭하시면, 상담선생님과 채팅을 통해 상담을 할 수 있답니다! 
오후 3시부터 새벽 1시까지 전문상담선생님들이 항상 기다리고 계실거에요. 
"가출, 위기청소년을 위한 상담과 정보"를 제공하고 있어요.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 찾아와주세요. 
새벽1시까지 항상 도움이 필요한 친구들이 오기를 기다리고 있답니다]]></description>
			<pubDate>Fri, 12 Mar 2010 22:52:44 +0900</pubDate>
			<link>http%3A%2F%2Fintra.haja.net%2Fintra%2F21951</link>
			<author>지키미</author>
		</item>
		<item>
			<title><![CDATA[고대생 김예슬의 대학거부]]></title>
			<description><![CDATA[경향신문기사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003110140015&amp;code=940401
오늘 나는 대학을 그만둔다, 아니 거부한다(대자보 전문)오늘 나는 대학을 그만 둔다. G세대로 '빛나거나' 88만원 세대로 '빚내거나', 그 양극화의 틈새에서 불안한 줄타기를 하는 20대. 그저 무언가 잘못된 것 같지만 어쩔 수 없다는 불안과 좌절감에 앞만 보고 달려야 하는 20대. 그 20대의 한 가운데에서 다른 길은 이것밖에 없다는 마지막 남은 믿음으로.&nbsp;이제 나의 이야기를 시작하겠다.&nbsp;이것은 나의 이야기이지만 나만의 이야기는 아닐 것이다. 나는 25년 동안 경주마처럼 길고 긴 트랙을 질주해왔다. 우수한 경주마로, 함께 트랙을 질주하는 무수한 친구들을 제치고 넘어뜨린 것을 기뻐하면서. 나를 앞질러 달려가는 친구들 때문에 불안해하면서. 그렇게 소위 '명문대 입학'이라는 첫 관문을 통과했다. 그런데 이상하다. 더 거세게 나를 채찍질해봐도 다리 힘이 빠지고 심장이 뛰지 않는다. 지금 나는 멈춰 서서 이 경주 트랙을 바라보고 있다. 저 끝에는 무엇이 있을까? '취업'이라는 두 번째 관문을 통과시켜 줄 자격증 꾸러미가 보인다. 너의 자격증 앞에 나의 자격증이 우월하고 또 다른 너의 자격증 앞에 나의 자격증이 무력하고, 그리하여 새로운 자격증을 향한 경쟁 질주가 다시 시작될 것이다. 이제서야 나는 알아차렸다. 내가 달리고 있는 곳이 끝이 없는 트랙임을. 앞서 간다 해도 영원히 초원으로는 도달할 수 없는 트랙임을.이제 나의 적들의 이야기를 시작하겠다.&nbsp;이 또한 나의 적이지만 나만의 적은 아닐 것이다. 이름만 남은 '자격증 장사 브로커'가 된 대학, 그것이 이 시대 대학의 진실임을 마주하고 있다. 대학은 글로벌 자본과 대기업에 가장 효율적으로 '부품'을 공급하는 하청업체가 되어 내 이마에 바코드를 새긴다. 국가는 다시 대학의 하청업체가 되어, 의무교육이라는 이름으로 12년간 규격화된 인간제품을 만들어 올려 보낸다. 기업은 더 비싼 가격표를 가진 자만이 피라미드 위쪽에 접근할 수 있도록 온갖 새로운 자격증을 요구한다. 이 변화 빠른 시대에 10년을 채 써먹을 수 없어 낡아 버려지는 우리들은 또 대학원에, 유학에, 전문과정에 돌입한다. 고비용 저수익의 악순환은 영영 끝나지 않는다. '세계를 무대로 너의 능력만큼 자유하리라'는 세계화, 민주화, 개인화의 넘치는 자유의 시대는 곧 자격증의 시대가 되어버렸다.졸업장도 없는 인생이 무엇을 할 수 있는가?&nbsp;자격증도 없는 인생이 무엇을 할 수 있는가?&nbsp;학습된 두려움과 불안은 다시 우리를 그 앞에 무릎 꿇린다.&nbsp;생각할 틈도, 돌아볼 틈도 주지 않겠다는 듯이 또 다른 거짓 희망이 날아든다.&nbsp;교육이 문제다, 대학이 문제다라고 말하는 생각 있는 이들조차 우리에게 이렇게 말한다.&nbsp;“성공해서 세상을 바꾸는 '룰러'가 되어라”,&nbsp;“네가 하고 싶은 것을 해. 나는 너를 응원한다”,&nbsp;“너희의 권리를 주장해. 짱돌이라도 들고 나서!”&nbsp;그리고 칼날처럼 덧붙여지는 한 줄, “그래도 대학은 나와야지”.&nbsp;그 결과가 무엇인지는 모두가 알고 있으면서도. 큰 배움도 큰 물음도 없는 '대학大學'없는 대학에서,&nbsp;나는 누구인지, 왜 사는지, 무엇이 진리인지 물을 수 없었다.&nbsp;우정도 낭만도 사제간의 믿음도 찾을 수 없었다.&nbsp;가장 순수한 시절 불의에 대한 저항도 꿈꿀 수 없었다.&nbsp;아니, 이런 건 잊은 지 오래여도 좋다.&nbsp;그런데 이 모두를 포기하고 바쳐 돌아온 결과는 정말 무엇이었는가.&nbsp;우리들 20대는 끝없는 투자 대비 수익이 나오지 않는 '적자세대'가 되어 부모 앞에 죄송하다.젊은 놈이 제 손으로 자기 밥을 벌지 못해 무력하다.&nbsp;스무 살이 되어서도 내가 뭘 하고 싶은지 모르고 꿈을 찾는 게 꿈이어서 억울하다.&nbsp;이대로 언제까지 쫓아가야 하는지 불안하기만 우리 젊음이 서글프다.&nbsp;나는 대학과 기업과 국가, 그리고 대학에서 답을 찾으라는 그들의 큰 탓을 묻는다.&nbsp;깊은 분노로. 그러나 동시에 그들의 유지자가 되었던 내 작은 탓을 묻는다.&nbsp;깊은 슬픔으로. '공부만 잘하면' 모든 것을 용서받고,&nbsp;경쟁에서 이기는 능력만을 키우며 나를 값비싼 상품으로 가공해온 내가 체제를 떠받치고 있었음을 고백할 수 밖에 없다. 이 시대에 가장 위악한 것 중에 하나가 졸업장 인생인 나, 나 자신임을 고백할 수밖에 없다.그리하여 오늘 나는 대학을 그만둔다. 아니, 거부한다.&nbsp;더 많이 쌓기만 하다가 내 삶이 한번 다 꽃피지도 못하고 시들어 버리기 전에.&nbsp;쓸모 있는 상품으로 '간택'되지 않고 쓸모 없는 인간의 길을 '선택'하기 위해.&nbsp;이제 나에게는 이것들을 가질 자유보다는 이것들로부터의 자유가 더 필요하다.&nbsp;자유의 대가로 나는 길을 잃을 것이고 도전에 부딪힐 것이고 상처 받을 것이다.&nbsp;그러나 그것만이 삶이기에, 삶의 목적인 삶 그 자체를 지금 바로 살기 위해나는 탈주하고 저항하련다.&nbsp;생각한 대로 말하고, 말한 대로 행동하고, 행동한 대로 살아내겠다는 용기를 내련다.&nbsp;학비 마련을 위해 고된 노동을 하고 계신 부모님이 눈 앞을 가린다.&nbsp;'죄송합니다, 이 때를 잃어버리면 평생 나를 찾지 못하고 살 것만 같습니다.'&nbsp;많은 말들을 눈물로 삼키며 봄이 오는 하늘을 향해 깊고 크게 숨을 쉰다.&nbsp;이제 대학과 자본의 이 거대한 탑에서 내 몫의 돌멩이 하나가 빠진다.&nbsp;탑은 끄덕 없을 것이다. 그러나 작지만 균열은 시작되었다.&nbsp;동시에 대학을 버리고 진정한 大學生의 첫발을 내딛는 한 인간이 태어난다.이제 내가 거부한 것들과의 다음 싸움을 앞에 두고 나는 말한다.그래, “누가 더 강한지는 두고 볼 일이다”.&nbsp;2010년 3월 10일 김예슬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자퇴하며
]]></description>
			<pubDate>Thu, 11 Mar 2010 10:47:22 +0900</pubDate>
			<link>http%3A%2F%2Fintra.haja.net%2Fintra%2F21682</link>
			<author>h.</author>
		</item>
		<item>
			<title><![CDATA[인생을 요리하는 요리사, 영세프  인사드립니다!]]></title>
			<description><![CDATA[


세상을 꿈꾸며, 인생을 요리하는 영셰프가 3월 봄의 기운과 함께 힘찬 첫 걸음을 내딛습니다.3월 16일 영셰프 발대식을 시작으로 취약계층 청소년들이 요리를 통해 삶을 배워나가는 긴 여정이 시작됩니다.
다국적 이주여성들과 함께 오가니제이션 요리의 중요한 구성원으로서 함께 해온 청소년들이 이제 본격적으로 세상으로 나아가기 위해 실력을 쌓아가고자 합니다.
앞으로 배워나가야 할 것들은 많지만 누구보다 요리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지닌 꿈꾸는 요리사 영셰프들에게 따뜻한 격려과 애정어린 관심 부탁드립니다.
1. 영셰프 3월 일정3월 11일(목) ~ 3월 12일(금)&nbsp; : &nbsp;&nbsp; 오리엔테이션(경기도 이천 율면 콩세알 농장) 3월 16일(화)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 : &nbsp;&nbsp; 입학식(오후 2시)&nbsp; 및&nbsp; 마을입주식(오후 4시)2. 영셰프 수업 일정일시:&nbsp; 매주 화요일 ~ 금요일 &nbsp; &nbsp; &nbsp; 시간: 오전 10시 ~ 오후 5시 &nbsp; &nbsp; &nbsp; &nbsp; &nbsp;&nbsp; 장소: 북카페 및 요리스튜디오]]></description>
			<pubDate>Wed, 10 Mar 2010 02:57:41 +0900</pubDate>
			<link>http%3A%2F%2Fyori.haja.net%2Fentry%2F%25EC%259D%25B8%25EC%2583%259D%25EC%259D%2584-%25EC%259A%2594%25EB%25A6%25AC%25ED%2595%2598%25EB%258A%2594-%25EC%259A%2594%25EB%25A6%25AC%25EC%2582%25AC-%25EC%2598%2581%25EC%2584%25B8%25ED%2594%2584-%25EC%259D%25B8%25EC%2582%25AC%25EB%2593%259C%25EB%25A6%25BD%25EB%258B%2588%25EB%258B%25A4</link>
			<author>달리네</author>
		</item>
		<item>
			<title><![CDATA[[네팔맞춤트레킹] 내맘대로, 내가 원하는대로! DIY 트레킹]]></title>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pubDate>Tue, 09 Mar 2010 18:11:26 +0900</pubDate>
			<link>http%3A%2F%2Fmap.haja.net%2Fzbxe%2F34015</link>
			<author>관리자</author>
		</item>
		<item>
			<title><![CDATA[[네팔자유트레킹] Just! 트레킹4월,5월]]></title>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pubDate>Tue, 09 Mar 2010 18:07:44 +0900</pubDate>
			<link>http%3A%2F%2Fmap.haja.net%2Fzbxe%2F34012</link>
			<author>관리자</author>
		</item>
		<item>
			<title><![CDATA[희망청에서 프로젝트매니저를 모집합니다!]]></title>
			<description><![CDATA[&nbsp;]]></description>
			<pubDate>Tue, 09 Mar 2010 14:06:22 +0900</pubDate>
			<link>http%3A%2F%2Fhaja.net%2Fnotice%2Fview.php%3Fbno%3D1%26cno%3D38884</link>
			<author>세옹</author>
		</item>
		<item>
			<title><![CDATA[밴드아카데미 쇼케이스 <56日> 성황리 공연]]></title>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pubDate>Tue, 09 Mar 2010 13:39:45 +0900</pubDate>
			<link>http%3A%2F%2Fmusys307.tistory.com%2F37</link>
			<author>이슬-뮤시스...</author>
		</item>
		<item>
			<title><![CDATA[2010 일일직업체험 프로젝트 안내문]]></title>
			<description><![CDATA[&nbsp;2010년 하자센터 일일직업체험을 안내드립니다.
2009년에서 변동된 사항이 더러 있으니, 자세히 읽어보시고 신청바랍니다.
세부 프로그램은 첨부파일을 참고해주세요.
&nbsp;]]></description>
			<pubDate>Tue, 09 Mar 2010 13:21:50 +0900</pubDate>
			<link>http%3A%2F%2Fcareer.haja.net%2Fnotices%2Fview%2F73</link>
			<author>관리자</author>
		</item>
		<item>
			<title><![CDATA[<여자의 감각을 감탄함>]]></title>
			<description><![CDATA[&nbsp;
어제&nbsp;자정이 살짝 넘으니&nbsp;트위터선 남성분들이 먼저 챙기시더군요.
&nbsp;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입니다. 
&nbsp;
까칠해야&nbsp;매력있는&nbsp;남성의 화법때문인지, 
&nbsp;
"화이트데이만 좋아하는 여성들" 이라는 아쉬움 섞인 멘트도 빠지지 않았습니다.
&nbsp;
&nbsp;
여성의 날보다 화이트데이가 요란한, 
&nbsp;
여성의 날을 모르는 여자로&nbsp;키우는 사회에 대해서 먼저
&nbsp;
생각하신 후에 아쉬움 나누어 달라고 부탁드리고 RT 했습니다. 
&nbsp;
&nbsp;
남성이 쓴 여성에 대한 시 중에서 제가 좋아하는 시 한 수 올립니다. 
&nbsp;
특히 2 연, 참 좋습니다. 
&nbsp;
&nbsp;
&nbsp;
&lt;여자의 감각을 감탄함&gt; - 정현종
&nbsp;
1
&nbsp;
우주요?
배추 한 포기에요
세계?
콩나물 시루지요
(물과 물고기처럼 요지부동의 이 실제적 감각!)
물이 끓으면 나도 끓고
물이 얼면 나도 얼어요
&nbsp;
2
네에 큰 거요
아시나요 자질구레한 것들의 힘,
마음이 넘어지지 않으려면
꼭 맞는 구두를 신으세요
(물과 물고기처럼 요지부동의 이 실제적 감각!)
&nbsp;
&nbsp;
&nbsp;]]></description>
			<pubDate>Mon, 08 Mar 2010 16:27:26 +0900</pubDate>
			<link>http%3A%2F%2Fintra.haja.net%2Fintra%2F21430</link>
			<author>jinny1013....</author>
		</item>
		<item>
			<title><![CDATA[2010년3월 일취월짱프로젝트 수강안내]]></title>
			<description><![CDATA[
2010년3일취월짱프로젝트
접수 2010년 2월 20일~28일 *반드시 기간을 지켜주세요!


    
        
            
            강의명
            
            
            강사
            
            
            개강일
            
            
            시간
            
            
            강의실
            
            
            정원
            
            
            강의료
            
        
        
            
            프리스타일리쉬(Freestyle Rap) 심화
            
            
            SOOLJ ( 2005 Miller Freestyle battle Champion)
            
            
            2010-03-06
            
            
            매주 토요일 오후 3:30분~5시
            
            
            하자센터 201호
            
            
            0 / 8
            
            
            32,000
            
        
        
            
            프리스타일리쉬(Freestyle Rap) 기초
            
            
            SOOLJ ( 2005 Miller Freestyle battle Champion)
            
            
            2010-03-06
            
            
            매주 토요일 오후 1시~3시30분
            
            
            하자센터 201호
            
            
            0 / 8
            
            
            32,000
            
        
        
            
            영화-이미지 레시피Image Recipe B
            
            
            지윤정 (한국영화아카데미 촬영전공)
            
            
            2010-03-06
            
            
            매주 토요일 오후3-5시
            
            
            하자센터 204호
            
            
            0 / 8
            
            
            32,000
            
        
        
            
            네이티브텅 Nativetongue A(기초)
            
            
            MINOS(1집 Eluphant Bakery 발매)
            
            
            2009-03-10
            
            
            매주 수요일 오후 6시~8시
            
            
            하자센터 201호
            
            
            0 / 10
            
            
            32,000
            
        
        
            
            네이티브텅 Nativetongue B(심화)
            
            
            MINOS(1집 Eluphant Bakery발매)
            
            
            2009-03-05
            
            
            매주 금요일 오후 6시~8시
            
            
            하자센터 201호
            
            
            0 / 10
            
            
            32,000
            
        
        
            
            DJ Training 심화 A
            
            
            DJ-2Faith(힙합그룹 가리온 DJ)
            
            
            2010-03-06
            
            
            매주 토요일 오후 5시~7시
            
            
            하자센터 3층 녹음 부스
            
            
            0 / 5
            
            
            56,000
            
        
        
            
            DJ Training 심화 B
            
            
            DJ-2Faith(힙합그룹 가리온 DJ)
            
            
            2010-03-06
            
            
            매주 토요일 오후 7시~9시
            
            
            하자센터 3층 녹음 부스
            
            
            0 / 5
            
            
            56,000
            
        
        
            
            창의적 글쓰기
            
            
            김현아(작가, 저서로 부자엄마 부자딸 외 다수)
            
            
            2010-03-10
            
            
            매주 수요일 오후 6시~8시
            
            
            하자센터 311호
            
            
            0 / 10
            
            
            32,000
            
        
        
            
            기억씨의 보컬하자 기초
            
            
            기역(Hi MR.Memory 보컬)
            
            
            2010-03-08
            
            
            매주 월요일 오후 6시~8시
            
            
            하자센터 미니극장
            
            
            0 / 10
            
            
            56,000
            
        
        
            
            기억씨의 보컬하자 심화A
            
            
            기역(Hi MR.Memory 보컬)
            
            
            2010-03-09
            
            
            매주 화요일 오후 6시~8시
            
            
            하자센터 미니극장
            
            
            0 / 6
            
            
            56,000
            
        
        
            
            기억씨의 보컬하자 심화B
            
            
            기역(Hi MR.Memory 보컬)
            
            
            2010-03-10
            
            
            매주 수요일 오후 6시~8시
            
            
            하자센터 미니극장
            
            
            0 / 6
            
            
            56,000
            
        
        
            
            기억씨의 보컬하자 심화C
            
            
            기역(Hi MR.Memory 보컬)
            
            
            2010-03-04
            
            
            매주 목요일 오후 6시~8시
            
            
            하자센터 미니극장
            
            
            0 / 6
            
            
            56,000
            
        
    


&nbsp; 
&nbsp; 
&nbsp; 
수강신청방법안내
접수 2월 20일~28일 *반드시 기간을 지켜주세요!
&nbsp; 


    
        
            
            1. 홈페이지 ing.haja.net을 게시판을 통해 내가 듣고 싶은 프로젝트의 마감현황을 확인한다.
            
        
        
            
            2. 문자나 전화, 이메일을 통해 접수양식 을 전송한다
            전화 02-2677-9200(내선 207) 이메일 nommi@haja.or.kr
            
            
            * 접수양식1. 수강프로젝트명 2. 수강생 이름3. 핸드폰 번호4. 주민등록번호(첫 등록시)
            5. 입금날짜, 은행 , 입금자명(계좌이체시)
            
        
        
            
            3. 계좌이체나 현장에서 결제 한다.
            
        
        
            
            4. 접수가 완료되면 첫 수업 공지 문자를 기다린다~
            
        
    


&nbsp; 


    
        
            
            1.현장접수
            하자센터를 방문하여 2층 207호로 오세요월요일부터 토요일(10:00~19:00)에만 
            접수합니다.카드와 현금결제 가능합니다.
            
            
            2.계좌이체
            계좌 이체 시 반드시 먼저 
            문자/전화/이메일로 접수해주세요.&lt;계좌정보&gt;기업은행 서울시립직업체험센터089-031703-04-078
            
        
    


&nbsp; 
&nbsp; 
그 외 프로그램 문의/건의 사항은02-2677-9200(내선 260) 장예원(앤지)]]></description>
			<pubDate>Fri, 05 Mar 2010 10:28:44 +0900</pubDate>
			<link>http%3A%2F%2Fcareer.haja.net%2Fnotices%2Fview%2F72</link>
			<author>관리자</author>
		</item>
		<item>
			<title><![CDATA[작약]]></title>
			<description><![CDATA[&nbsp;
기획2팀 식구들의 신청時 마을식구들과도 공유합니다.
&nbsp;
&nbsp;
&lt;작약&gt; -&nbsp;박서혜
&nbsp;
&nbsp;
함박웃음으로
태양을 꼬옥 껴안고
그렇게 한 열흘,
&nbsp;
누구든
일생에 한 번은
저렇게 피었으리
&nbsp;
그리고
&nbsp;
누구든
일생에 한 번은
저렇게 피리.
&nbsp;
&nbsp;
&nbsp;
&nbsp;]]></description>
			<pubDate>Fri, 05 Mar 2010 00:22:55 +0900</pubDate>
			<link>http%3A%2F%2Fintra.haja.net%2Fintra%2F21186</link>
			<author>jinny1013....</author>
		</item>
		<item>
			<title><![CDATA[2010 청소년창의서밋 참가의향서 접수]]></title>
			<description><![CDATA[
2010` 서울청소년창의서밋 행사 참가 의향서 접수
2010.03.03
&nbsp; 
2010` 서울청소년창의서밋 행사 구성을 위하여 하자마을 각 팀들의 참가 의향을 받고자 합니다. 지난 몇 차례의 회의를 통해 이야기 나눈 바처럼 &lt;창의서밋&gt;은 굉장히 창의적으로 함께 살아갈 방법을 찾아내고 실천해가고 있는&nbsp;사람들이 초대되는 자리이고, 이들과 같이 판을 벌려보기도 하고, 벌인 판에 참가해보면서 서로 배우는 자리가 되면 합니다.
&nbsp;
2010` 서밋의 개요는 다음과 같습니다. 
● 사 업 명 : 서울청소년창의서밋
● 키 워 드 : 다양성(문화/종), 지속가능성, 창의성
● 사업목표
- 서울시
: 정례적 청소년국제창의축제 개최로 아시아창의메카로서의 서울의 위상 제고 
: 국․내외 창의인재 및 전문가와의 네트워크 형성 및 인프라 확충
- 하 자
: 시장 중심의 창의성에서 삶이 중심이 되는 창의성 논의와 실천사례의 확산
: 세상의 변화를 주도하는 창의적 실천가들의 개더링과 집단지성 퍼포먼스
● 주 제
- 서울시 : 청소년이 창의적으로 자라는 도시환경디자인
- 하 자 : 사회적 창의와 커뮤니티 디자인
● 사업기간 : 2010년 10월4일(월)~9일(토) 중
● 장 소 : 하자센터/서울시창작공간 문래예술공장/
● 참가국가 : 일본, 런던, 핀란드, 미국 등 세계 주요국가 10개 이상
● 참가대상
- 교사, 학생, 학부모, 정책책임자, 사회적 기업가 등 연인원 5,000명 이상
● 주 최 : 서울특별시
● 주 관 : 서울시립청소년직업체험센터 haja
● 총 예 산 : 1억5천만원
&nbsp; 
의향서를 접수할 분야는 크게 다음과 같습니다. 의향 분야에 체크(√)하시고, 예상초청자를 적어주시면 됩니다. 
&nbsp;
&lt;팀명:&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gt;





분야

내용

참가의향(√)

초청희망자(해외초청자)


개막제

-스피치 : 서울시장, 서밋 주요 게스트
-공연 : 초청공연, 주제공연
-디자인 및 전시
: 무대디자인, 홀전시 및 디자인 등

&nbsp; 

&nbsp; 


심포지엄

&lt;서밋주제 발제 발표 및 회의&gt;
-1부 기조발제 또는 강연
-2부 사례발표
-3부 토론
* 기조강연을 해주실 분이나 멋진 사례를 만들어가시는 분, 적절히 토론을 해주실 분 초대

&nbsp; 

&nbsp; 


특별회의

* 서밋주제와 직접적 연관이 없다하더라도 창의성과 관련해서 같이 논의해보면 좋을 섹션 구성 제안. 지난해는 사회적기업가특별회의와 진로직업교육회의가 있었습니다. 

&nbsp; 

&nbsp; 


창안대회

* 지난해 &lt;이 도시에서 혼자가 되었다&gt;는 주제로 공모가 이뤄졌지요.

&nbsp; 

&nbsp; 


원탁회의

* 올해는 청소년 G20 회의의 형식으로 진행될 터인데, 아이디어가 있으면 제안해주세요.

&nbsp; 

&nbsp; 


창의워크숍

* 각 팀의 온갖, 각종 워크숍 제안해주시면 됩니다. 

&nbsp; 

&nbsp; 


창 쇼케이스

* 사회적기업 또는 창의교육그룹들의 쇼케이스가 이뤄집니다. 

&nbsp; 

&nbsp; 


클라우드마켓

* 장터가 열립니다. 

&nbsp; 

&nbsp; 


클라우드콘서트

* 장터 옆에 작은 무대가 마련됩니다. 

&nbsp; 

&nbsp; 


창의투어

* 기발하고 재미있는 투어프로그램 기대합니다. 

&nbsp; 

&nbsp; 


폐막제

* 전체 행사를 아우르면서, 며칠간의 축제를 마무리하는 행사. 서밋초청자들과 그들이 나눴던 이야기와 행위가 주로 무대에 오를 것이니 특별 초청자가 있을 것 같지는 않고, 좋은 제안 있으면 해주시면 됩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 기타 온라인 오프라인 관계없이, 형식에 얽매이지 말고 맘껏 제안해 주세요.
* 제안은 일단 강구야(iffree@haja.or.kr) 에게....
* 제안 검토해보고&nbsp;구체적인 계획을&nbsp;그려가도록 하지요.&nbsp;
&nbsp; 
&nbsp; ]]></description>
			<pubDate>Wed, 03 Mar 2010 19:00:58 +0900</pubDate>
			<link>http%3A%2F%2Fintra.haja.net%2Fintra%2F20923</link>
			<author>강구야</author>
		</item>
	</channel>
</rss>
